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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8] 뉴브라이튼

뉴질랜드

by ゼハン君 2012. 9. 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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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일년에 걸쳐서 사진을 올리고 있네요 ㅠㅠ

혹 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올립니다.

 

귀국을 3일 앞두고 수도인 크라이스트처치로 향했습니다.

 

 

 

식사 초대를 받아서 들어간 뉴질랜드의 집안 입니다.

 

 

한국과 크게 다르진 않죠 ^^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한 모양입니다.

 

 

 

우왕~~ 만두국을 해주셨습니다.

 

 

진짜 맛있었어요 ^^

 

 

우선 첫날은 뉴브라이튼으로 향했습니다.

뉴브라이튼 도서관을 구경하기 위해서~

 

 

 

 

 

 

 

보도 블럭에는 Donation 한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이 뉴브라튼 도서관은 주민들이 합심하여 기부하여 지어졌습니다.^^

대단한 뉴질랜드 뉴브라이튼 사람들 입니다.

 

때문에 무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입구

 

 

 

 

 

 

 

 

 

 

 

 

 

창밖을 보면서 독서하는 느낌이 일품입니다.

 

 

어느 나라나 아이들은 PC게임에 열중하는군요 ㅎㅎ

 

 

 

 

 

 

 

 

 

 

 

책보다 자는척도 해보고

이날 컨셉놀이 많이 했습니다.

물론 책도 읽었..... (거기 의심은 금물입니다 ㅎㅎ)

 

 

 

 

 

이런 여유로운.....

너무 좋더군요

 

 

 

이제 다리로 나가 보았습니다.

 

 

 

 

 

 

 

 

 

 

기부 금액에 따라 지역이 나뉘어 세겨져 있습니다.

 

 

 

 

 

 

 

유주는 어김없이 자네요 ㅎㅎ

 

 

 

 

 

크라이스트 처치에 도착하여 첫날을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사실 이날 저녁에도 식사 초대를 받았는데 사진찍기 애매해서 안찍었더니 사진이 없네요 ^^;;

정말 맛있는 저녁이었는데 말이죠 ㅎㅎ

 

내일부터는 크라이스트 처치를 제대로 관광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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